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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트코 40년 일했더니 퇴직연금 15억 원? 장기근속의 놀라운 비밀
"40년 동안 계산대에서 일했더니 퇴직금이 15억 원?"최근 이 제목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처음 들으면 "퇴직금이 어떻게 15억 원이나 될 수 있지?"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.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퇴직금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.오늘은 화제가 된 코스트코 직원의 실제 사례와 함께, 왜 전 세계에서 코스트코가 '직원들이 오래 다니고 싶은 회사'로 꼽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.화제의 주인공은 40년 근속한 계산원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코스트코에서 근무 중인 토니 바자르는 약 40년 동안 계산원으로 일했습니다.1986년 코스트코의 전신인 프라이스클럽에 입사한 그는 카트 정리와 상품 진열 업무부터 시작해 현재는 셀프 계산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.놀라운 점은 그의 퇴직연..